이주민 교육

2025년 이민자체류실태 및 고용조사

2025년 5월 기준 상주 외국인은 169만 2천 명으로, 체류자격별로는 재외동포(24.2%), 비전문취업(19.0%), 유학생(14.0%), 영주(9.6%) 순이다.

외국인의 한국생활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.

체류자격별 상주 외국인은
- 남자는 비전문취업(90.4%), 전문인력(76.4%), 방문취업(57.0%) 등이 높고, 여자는 결혼이민(79.5%), 유학생(52.1%) 등이 높다.
- 유학생(90.5%)과 비전문취업(46.9%)은 15~29세 비중이 가장 높고, 전문인력은 30대(53.5%), 방문취업은 50대(43.0%)의 비중이 가장 높다. 
- 방문취업(87.4%), 재외동포(74.4%), 영주(69.7%)는 한국계중국 비중이 가장 높고, 유학생은 베트남(42.3%) 비중이 가장 높다. 
- 외국인의 57.5%가 수도권에 거주하며, 방문취업(81.0%), 영주(77.5%), 재외동포(76.7%)의 수도권 거주 비중이 높다.

외국인의 가정 생활은
- 전·월세에 거주하는 비중은 유학생(91.9%), 방문취업(82.3%), 재외동포(70.8%) 등에서 높고, 비전문취업(76.7%)은 무상(기숙사 등) 비중이 높다.
- 비전문취업은 ‘직장 동료 등 기타 동거인’과 함께 사는 비중 (67.1%)이 가장 높고, ‘가족·친인척 등’과 함께 사는 비중(2.0%)은 가장 낮다.

외국인의 고용 현황 
- 외국인 임금근로자의 10.8%가 이직을 희망하고 있으며, 사유는 전문인력(47.8%), 재외동포(38.2%), 영주(36.7%) 등 대부분의
체류자격에서 ‘임금이 낮아서’가 높다.

외국인의 경제 생활 
- 외국인의 월평균 총소득은 ‘200~300만 원 미만’(32.4%) 비중이 가장 높고, ‘300만 원 이상’은 전문인력(50.9%), 영주(48.0%) 외국인이 많다.
- 외국인의 총소득 대비 지출은 비전문취업 (56.5%)과 전문인력(36.1%)은 ‘국내외 송금’ 비중이 가장 높고, 비전문취업과 전문인력을 제외한 체류자격은 ‘생활비’가 가장 높다.
- 지난 1년간 경제적 어려움을 경험한 외국인 비중은 12.9%이고, 유학생(22.0%), 방문취업(15.8%), 재외동포(14.2%) 순이다.

외국인의 언어 생활 
- 한국어능력시험에 응시하여 급수를 취득한 외국인은 21.0%로, 유학생(55.0%), 전문인력(34.6%)이 높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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